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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서] 조회수 : 333  
등록일 : 2019-04-23 09:54:00  
  제 목 : 2019년 4월 10일(수) 안전한 사회와 범죄예방을 위한 '폴리스존' 합동순찰




안전한 사회와 범죄예방을 위한 폴리스 존운영







삼산지구대, 자율방범대·봉사단체와 함께 폴리스 존합동순찰 실시




울산남부경찰서(서장 안현동)


19. 4. 10() 20:00부터 울산 남구의폴리스 존인 달동 자두공원 일대를 삼산지구대 경찰관, 1365 자원봉사단, 삼산자율방범대 등 16명이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폴리스 존이란 울산지방경찰청에서 3개월간(41~630) 자체시범운영 하는 것으로 범죄다발 및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 등 방범인력·시설이 부족한 치안불안지역을 선정, 정복경찰관들이 수시로 집중순찰을 도는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이다.


합동순찰에는 삼산자율방법대도 참여하였으며, 순찰에 앞서 삼산지구대에 함께 모여 동영상(경찰의 뿌리)을 시청하고, 이후 2시간 동안 자두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골목길을 순찰하며 범죄예방 활동을 하였다.


이날 합동순찰을 마치고 자원봉사자들 대상으로 치안서비스 향상을 위한 의견수렴도 하였으며. 그 중 한 봉사자는 경찰들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어서 거리가 안전하게 느껴지고, 특히 여성들의 안심귀가에 효과적일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석재 삼산지구대장은 매주 수··토요일에 지속적으로폴리스 존합동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순찰활동과 동시에 의견수렴을 통한 개선방안도 함께 모색해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좀 더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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